경자년(2020) 새해가 밝으면서 중국대륙에서 코로나19라는 좀비족이 발원해서 대륙을 집어 먹고는 우리나라, 일본,싱가폭,태국 등 주변국가까지 침범해서 삽시간에 아수라장을 만들어버렸다. 이제는 그 세가 전 세계로 번져가고 있는 지경이다. 우리도 우물쭈물 하다가 엄청난 혼돈의 시대로 빠져들어 버렸다.
코로나19라는 좀비 같은 바이러스가 이 땅에도 침공해서 이젠 전 국토를 교란시키고 있다. 국가가 비상체제로 대항하고 있지만 점점 속수무책 상황에 빠져들고 있는 지경이다. 마치 임진왜란 때의 일본군 침략 또는 병자호란 때의 몽고군 침략과 같은 양상이다. 순식간에 온 국토가 점령되어 국가가 멸망의 위기에 빠져 버렸다. 당시도 설마 설마하다가 순식간에 그리 되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나라가 여지껒 존재하고 있음은 바로 이 나라 사람들과 국토의 지리학적 저항력 때문이었다. 국가가 설마 설마하다가 빼았겨 버린 국토를 국민들이 의병으로 산악지형을 이용해서 끈질기게 저항해서 결국엔 그들을 이 땅에서 모두 몰아내 버리고 나라의 존재를 지키지 아니 했던가. 아무런 외세의 도움없이 우리 힘만으로 그리했던 것이었다
물론 공식적으로 외세의 도움이 있기는 했었다
임진왜란 때 금방 참패한 관군 때문에 대국으로 모셔온 명나라에 구원을 애걸해서 원군이 오긴했었지만
실태가 어땟던가. 정부의 도움없이 백성과 더불어 왜군을 박멸했던 이순신 장군을 돕기는 커녕 방해만 하지 않았던가.
작금의 코로나19대란도 그 양상이 동일하다. 국가적 의료보건 부문에서 설마 설마 하다가 온 국토가 유린당하는 지경에 빠져 버렸다. 이제 더 설마 설마하다가 이 세상이 저 세상이 되어버릴 판국이다.
최근들어 지구온난화에 의한 환경파괴 그리고 미세먼지 같은 이상한 것들이 세상을 어지럽히드니 이제는 코로나19라는 좀비 같은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창궐해서 일본과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로 번져가면서 점점 통제 불능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그 동안 핵전쟁에 의한 세상의 종말만 생각해 왔던 인류에게 세상의 종말이 이런 식으로도 올 수 있다는 걸 확인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상황에서 나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대로 가만 있을 수만은 없지 않은가?
길 떠날 보따리를 싼다? 그건 아무 소용 없는 짓이 아닌가 가지고 갈 수가 없으니.
그렇다면 가족이나 친지나 친구들에게 작별인사라도 해 두어야 하지 않을까? 그것도 나만 혼자 간다면 의미가 있겠지만 모두가 다 같이 가버리는데 무슨 작별인사한 말인가. 그렇다면 아무것도 할 게 없다는 말인가?
생각해보면 이 끔찍한 상황도 지나갈 것이다. 그러니 그 때까지만 견뎌내면 되는 것이다.
그렇다 이제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은 그 때까지 견뎌내는 것이다.
이제 믿을 것이라고는 나 밖에 없는 것이다. 아니 내몸의 저항력 밖에 없는 것이다. 설사 그 놈들이 내 몸속으로 쳐들어 온다해도 그 놈들을 물리쳐 줄 내 몸의 저항력 말이다.
이 나라는 언제나 초기 싸움에는 약해서 금방 전 국토를 침략자에게 유린당했었다. 그러나 국토의 험준성과 더불어 국민의 끈질긴 저항력으로 숫한 외적을 결국은 몰아내서 이 나라의 존재를 지켜내지 않았던가.
바로 이 거다. 그래서 우린 겁먹을 거 없다.
이 제부턴 우리들 각자가 자신의 저항력으로 침입자들을 몰아내면 되는 것이다
: 각자도생.
들어와라 이 놈들아 모두 박살내버릴 터이니.
내 몸의 저항력이 좋아지려면 내 몸 건강상태를 좋게 유지해야 한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바로 이것이 이제부터 내가 해야할 유일한 일이니 죽기로 해보자. 우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그리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 놈들이 내 몸 속으로 쳐들와도 내 스스로 그놈들과 끝까지 싸워서 몰아내 버릴꺼라는 자신감이다.
이순신 장군처럼. 죽기로 작정하고 싸우는 것 뿐이다.
# 국가적 차원의 대응 방안
1) 철저한 예방<한국>---->초기엔 희생최소화 !!
----> 방역망이 뚤리면 쑥대밭
----> 그래도 얼마 후 집단면역이 생겨나면 끝날 것.
따라서 어찌되었건 2021/2022년 쯤에는 사라질 것.
2) 방치<미국> ------>초기 집단희생-------> 집단면역!!
<사악한 무리들>
이 나라엔 이상하게도 종교의 탈을 쓴 사악한 무리들이 창궐해왔다.
문선명 박태선 그리고 최근들어 세월호 교주 신천지교주 이젠 사랑제일교주 등이 그렇다. 구원이란 이름으로 포장한 파멸을 이 땅에.
물론 이런 현상의 정점은 북한의 소위 백두혈통 교주이다. 왕조보다 한차원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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