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6일 일요일

무한 경쟁보다 3배 위력적인 협동.





# 협동의 위력을 아는 동물들 : 벌, 개미, 사자, 늑대, 하이에나, 들개 & 떼동물(주로 채식 동물군)

해바라기도 친족 옆에서는 굽어 핀다. {해바라기}===> 3{해바라기} !!!

옆의 해바라기들이 친족이 아니라면 각각의 해바라기가 줄기를 곧게 빠르게 성장시켜 공간을 선점함으로서 햇볕을 독점하려는 무서운 전쟁을 버리게 마련이다. 옆에 놈이 죽든 말든 저만 살면 되니까. 그런데 옆의 것들이 친족이면 옆의 것들을 고려하면서 굽어 자라서 서로함께 꽃을 피우는 지혜를 발휘함으로써 단위면적당 3배 정도의 개체가 성공적으로 살게 된다는 연구결과.[브라질 부에노스 대학의 카잘교수 2017]

식물들의 전쟁은 햇볕 쟁탈전 말고 땅속에서도 뿌리가 퍼지기 위해서 땅 쟁탈전이 벌어지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

더 놀라운 건 친족들과 함깨하는 경우 꽃가루를 옮겨줄 곤충들이 부족한 환경이 되면 꽃을 결사적으로 더 많이 피우는 이타성(남을 위해 자기 희생)까지 보인다는 것이다. 향기와 아름다움을 배가시켜서 멀리 있는 곤충들까지 끌어모아 동족 중 일부만이라도 후손을 남기게 하기 위함이다. 개미나 벌들의 이타성 수준이다.

# 무한경쟁을 바탕으로 하는 자본주의 사회 : 너 죽고 나만 살자식 무한 경쟁.

------------> {소수 생존}부유하게 !?


# 협동을 바탕으로 하는 종교사회/사회주의사회: 더불어 함께 살자식 협력

------------> {다수 생존}가난하게!?

      ====어떻게 ??? ====> {다수 생존}부유하게 !!


<방법1> 무한경쟁 + 자비/사랑(노블레스 오블리제):   자본주의적 방식!!!


<방법2> 무한경쟁 + 강제적 부유세금 :   사회주의적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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