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6일 일요일

사대주의적 국방의식 .vs. 자주적 국방의식 <백인섭-작성중>

 

사대주의적 국방의식 .vs. 자주적 국방의식 


태극기 부대들의 국방의식 : 미국의 도움 없이는 국가를 지켜낼 도리가 없다??

그런데 놀라운 건

남한의 국방비 : 년 50조 반면에 북한의 국방비 : 년 1조 ------->무려 50배 

북한과 대비해서 5배도 아니고 무려50배의 예산을 쓰고 있으면서도

전쟁이 나면 무조건 패배할 거라는 패배의식 ??? 

그래서 미국에 절대의존해야 한다는 주장들 : 사대주의적 / 패배주의적 국방의식

이런 패배 의식이라면 년100조 아니 1000조를 쓴다해도 무조건 패배할 것.

그렇다면 차라리 미국에 년 10조 정도 주고 우리나라 국방을 100% 의뢰하는 것이 현명하리라 . 최소한 년 40조예산은 아껴지니까.

무조건 이긴다는 망상/착각처럼 무조건 패한다는 패배의식도 망함으로 가는 지름길이니 우리 모두 지혜롭자.  



<자주적 국방의식 사례>

사례1> 이순신 장군의 노량대첩: 살려는 자는 죽을 것이요 죽으려는 자는 살 것이다.

사례2> 계백장군의 황산대첩

사례3> 정식 군대가 없는 스위스가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나라. 히틀러도 침범하지 못했으니. 그 비결은 정식 군대가 따로 없고 모든 국민이 항상 군인이다. 전쟁이나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무기를 들고 군인이 되어 자기 가족과 자기 재산을 지키는 것이 바로 국방.

사례4> 작은 나라 핀랜드가 거대하면서도 사나운 러시아로 부터 독립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

핀란드에서는 전쟁에 참여하는 모든 군인은 싸워서 이긴다는 각오가 아니라 바로 전장에서 죽는다는 걸 서약하고 출전. 전쟁에서 죽으러 나오는 상대를 이길 자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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